예전에는 플로피디스크나 CD 등을 이용해 파일을 백업하거나 하드디스크는 나눠 시스템 파일과 백업 파일을 나눴다.하지만 최근에는 클라우드를 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앞서 말한 것이 거의 필요 없게 됐다.특히 외장하드나 메모리스틱도 보안에 대한 취약성까지 생각한다면 가장 좋은 대안은 역시 클라우드다.필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클라우드는 구글 드라이브인데, 오늘은 PC에 있는 파일을 자동으로 구글 드라이브에 백업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먼저 구글 드라이브에 접속해 오른쪽 상간 톱니 모양 아이콘을 선택한다.백업 and Sync 다운로드를 선택한다.윈도PC를 사용하면 원도우에 나온다.좌측 백업 및 동기화 아래 다운로드를 선택하고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한다.로그인하고 실행하면 위의 화상처럼 구글 드라이브를 선택할 수 있다.이 컴퓨터 내의 드라이브 같은 기간을 선택하면 PC상의 파일을 모두 Google드라이브에 백업하고 일치시킨다.다만, 주의 사항은 용량이 클 경우 유료 요금제가 필요할 수도 있다.구글 드라이브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무료 용량은 15G이다.그 이상 백업을 할 경우 비용이 발생하지만 외장 하드나 기타 저장 장치에 백업할 위험성을 감안하면 큰 비용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