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모닝에 큰 지출을 했습니다 ㄷㄷ21년4월23,000km로바꾼타이어를지금까지썼어요.2년 반밖에 안 썼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때 바꾼 타이어도 80% 정도 남은 중고였던 데다가 2년 반 동안 53,000km를 넘게 탔기 때문에 바꿀 때가 훨씬 지나기는 했습니다 작년에 제가 다시 가족들에게 줄 때 바꾸려고 했는데 장거리도 안 다니고 시내만 가볍게 타는 데 좀 더 탄다고 해서 거의 1년이 지나서 교체하게 됐습니다.비가 많이 오는 날 한번 탔는데, 뜨는 느낌이 든다면서 바로 교환하려고… (웃음) 그러니까 더 빨리 교환해..
기존에 사용하던 타이어입니다. 매우 소중하게 사용하셨네요 ㄷㄷㄷ 두짝은 금호센스 나머지는 한국키너지EX인데 수명은 길지만 성능과 소음이 별로라 계속 신경쓰여서 이번엔 큰맘 먹고 콘티넨탈에서 샀어요 ㅋㅋ
UC6라는 제품으로 모닝에 부착할 수 있는 타이어로 나름대로 좋은 타이어이기 때문에 구입했습니다.빨리 차고 뛰고 싶네요 15인치라서 장착비까지 한쌍에 7만원도 안되는 합리적인 가격… 칠곤도 타이어 교환시기가 왔는데 금액이 사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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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타이어를 제거한 김에 패드 잔량도 확인해 보았습니다.76,000km 타는동안 한번도 안바꿨는데 꽤 남았네요(웃음)
교환중 한컷 (웃음)

리프트가 뜬 김에 하체를 보고 있었는데 브레이크 호스가 고정되지 않아 덜컹거리는 것을 발견하고 다시 고정해 주었습니다.아마 전에 관련 작업을 하면서 탈거했는데 잊어버린 것 같은데 정비 후 출고하기 전에 한 번 더 알아봐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가끔 요철 구간을 지나면 운전석 앞바퀴 쪽에서 쇠끼리 부딪히는 듯한 끼익 소리가 나는데 이것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한쪽 완료 ㄷㄷ

새것으로 정신차리네요.그렇게 깊은 도랑을 본게 언젠지.. ㅎㅎ 나머지 3명도 바로 교체되는곳 천둥소리..작업중에 실수로 휠을 긁었다고 하네요;;
아 이건 좀 심한데..휠을 새것으로 바꿔서 2년넘게 스크래치 하나도 없이 탔는데 가족들에게 주고 2달만에 연석으로 키워 먹었는데 이번엔 타이어를 탈부착하는 도중에 살짝 뜯어먹어서;;; 이제 건강한 놈은 하나뿐이네요 오류라고 죄송하다고 하는데 뭐라 말할수도 없고.. 죄송하다고 작업비도 안받고
교체주기가 된 엔진오일도 교체해줍니다.사진보다 실제로는 에어클리너가 더 더러웠습니다 ㄷㄷ6개월 8,000km 정도 사용하였습니다.에어컨 필터도 살짝 교환해주고..어머, 썩었네요;;신품과 비교.. 교환 후 6개월 반, 9,300km에서 저렇게 되네요.저번에도 말했지만 모닝이 다른 차보다 더 빨리 더러워질 것 같은.. 5,000km마다 바꿔야 합니다.교체 후 누적 주행거리는 76,670㎞다.한번에 이것저것 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는데 타이어 교체하니 속이 시원하네요 항상 탈 때마다 개운치 않은 기분이었는데 깨끗하게 사라졌어요.교체 후 잠시 운행해보니 일단 금방 체감할 수 있는 건 소음이 확실히 줄었다는 거.. 트레드웨어가 340이라 기존 타이어보다 수명이 매우 짧다는 게 단점이지만 그렇게 많이는 안 타는 차라 3년 정도는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교체하고 차를 놓았더니 전화가 와서 타이어가 끊기니까 엄청 조용해졌어! “좀 더 빨리 교환할 걸 그랬어요. “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작업이 끝나고 집에 와서 확인하고 보면 조수석 앞의 휠 캡만 신형 기아 마크에 바뀌었네요확실히 그렇지 않았지만 이상하네 해서 전화하고 보면 다른 차에 잘못 썼다고?. 보관하고 두겠으니 이번 시간이 있을 때 오세요?의도하지 않는 업그레이드···꽤 좋겠는데요, 나머지 3개나 신형으로 바꿀까 생각합니다그렇게 즐거운 기분도 잠시… 그렇긴 타이어 교환의 다음날 운행하는 데 신호 대기 중인 엔진 부조를 합니다;잠시 그러고부터 지금까지 계속 괜찮아요.걱정도 되지만 일단 정상적인 것에 그대로 타지 않으면 안 됩니다.ㄷㄷ의 느낌으로는 코일 같지만 또 이번 점검하고 보겠습니다.차를 고치고 오면 또 다른 숙제를 주다니···암튼 담의 포스팅에서 만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