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충북 제천시 시래기밥 빨간어묵 맛집 추천 (제천시락국 외갓집)

제천에 가게되면 꼭 가봐야할 맛집 2곳 추천합니다 – 제천시라쿠니50m NAVER Corp. 더보기 / OpenStreetMap 지도 데이터x NAVER Corp. / OpenStreetMap 지도 컨트롤러 범례 부동산 거리 읍·면·동·시·군·구·시·도의 나라제천시 낙국충청북도 제천시 의림대로2길 16제천의 시라크국은 제천역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두두기들로도 가기 좋은 곳이다.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도 나왔던 곳이자 믿고 가는 퍼플의 재방문 식당이기도 하다.첫방문때.. 가는 길에 메이트랑 엄청 싸웠는데 시래기밥 먹으면서 다 풀렸대요.- 살벌한 분위기까지 풀어주는 엄청난 미식가입니다.음식점 건물이 무려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운영시간은 아침 6시부터이다. 아침과 점심을 주로 하는 곳으로 13시 30분부터 17시까지가 브레이크 타임, 저녁 장사는 19시까지이다. (라스트 오더는 18시 30분)채청시락국 메뉴. 시래기국은 오전 8시까지 밖에 없기 때문에 대부분 시래기밥의 단일 메뉴라고 할 수 있다. 보통 시래기밥에 계란말이까지 시키는 게 기본.우리도 시래기밥 2인+계란말이 주문-!제천의 시라크국 내부. 절임배추를 절여 놓은 통이 무척 많다. 시래기의 효능과 관련 시도 걸려 있다. 메뉴 자체가 먹는 데 오래 걸리지 않기 때문에 회전율은 좋다.반찬. 석박지랑 장아찌, 강된장. 강된장은 시래기밥을 비벼 먹는 용인데 이게 진짜 별미다.참깨가루가 듬뿍 뿌려져 나오는 시래기밥과 시래기탕. 따끈따끈한 국물을 한 모금 마시면 한겨울에도 몸 전체가 따끈따끈해진다. 시래기밥에 강된장을 듬뿍 넣고 비벼 먹으면 된다.계란말이. 오로지 계란만 들어간다. 요즘 같은 고물가에 3000원이면 핵 수혜자인 가격이라고 본다. 시래기밥만 먹기 아까울 때 계란말이를 같이 먹으면 그 조화가 미쳐버려~~먹다가 한 잔 한 순간. 정말 소박해 보이지만 배를 튼튼하게 해주는 건강식. 시래기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제천까지 가기에 충분한 이유가 될 것 같아! 제천 중앙시장 외가제천에 가면 꼭 먹어야 할 게 하나 더 있어. 그거 빨간 어묵! 중앙시장 맞은편에 있는 빨간 어묵집도 유명한데, 현지인들에게는 중앙시장 내에 위치한 외갓집이 더 유명하다며 찾아갔다. 50m NAVER Corp. 더보기 / OpenStreetMap 지도 데이터x NAVER Corp. / OpenStreetMap 지도 컨트롤러 범례 부동산 거리 읍·면·동·시·군·구·시·도의 나라외가 충청북도 제천시 풍양로17길 7외가 충청북도 제천시 풍양로17길 7제천 중앙시장 주차장은 10분에 200원이다.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었다.이미 외갓집 앞에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어. 포장 라인에 별도의 구분은 없다. 그냥 일렬로 서면 돼.요즘 보기 힘든 착한 가격. 오뎅 2개에 1000원!! 그리고 튀김도 싸.추운 겨울.. 분식집 앞에 서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오뎅을 호호 불어먹을 때 짜릿함이란! 우리는 빨간 오뎅 6개 + 새우튀김 2개 + 고추튀김 3개 주문-! 이렇게 주문해도 6천원밖에 안 된다한쪽에 서서 먹는 거. 사실 빨간 어묵은 한 입의 재료이긴 하다. 50개 주문하시는 분들도 봄;;ㅋㅋ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중독되어 종종 생각나는 그런 맛이었다.제천여행을 간다면 제천시락국에서 점심을 먹고 간식으로 외갓집 빨간어묵을 먹는 코스로 강추!!#여행#여행코스#여행지추천#제천여행#제천#맛집#추천#제천맛집#시래기밥 #제천시라쿠국 #빨간어묵 #제천빨간어묵 #제천중앙시장 #외갓집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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