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뉴스를 보고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게 있을 것 같아서요. 투고하도록 하겠습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키즈)’에 출연한 전도연은 “세계가 사랑하는 배우이자 유재석과 대학 동기”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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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배우 전도연의 학창시절이 언급되면서 그의 학력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해당 방송에서 유재석은 전도연과의 대학 시설을 회상했고, 전도연은 “정말 우리가 친했나”라며 유지색이 기억하는 과거 추억을 기억하지 못하는 등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아마 유재석 MC는 워낙 활동 중이라 서로의 기억이 엇갈리는 것 같네요.올해 50세인 전도연은 데뷔 이래 꾸준히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007년 영화 ‘밀양’으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한국 최초의 기록을 획득했습니다.
게다가 같은 해 전도연은 강시규와 결혼하여 가정을 꾸리기 시작했고,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9살이라고 합니다. 전도연의 남편은 강시규 사업가입니다. 그는 과거 카레이서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남편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도연의 남편 강시규는 자동차 경주를 너무 좋아해서 활동한 것으로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위까지 차지하기도 했고 연예인 레이싱팀 알스타즈의 이사직을 직접 맡았다고 합니다.(얼스타즈는 배우 류시원이 소속된 곳으로 유명합니다.)

배우자 강시규는 서울대 공대를 졸업한 후 미국으로 떠나 조지워싱턴대에서 MBA 과정을 수료한 유학파 출신으로 알려졌고, 그의 집은 아버지가 한독시계 사장을 역임했을 정도로 부유한 집이라고 합니다. 또 졸업 후 직업으로는 강경식 전 경제부총리가 운영하던 경제연구소 연구원을 IMF 전까지 재직하면서 어린 직업 중 어학원을 포함한 다수의 사업체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이 근처에서 각각의 위치에서 어떻게 두 사람이 결혼하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그래서 찾아봤어요. 강시규는 전도연이 영호의 ‘밀양’을 찍었을 때 처음 그를 만났고,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됐지만 전도연은 처음부터 호감을 느낀 것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전도연은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9살의 나이 차이가 궁금했는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대화가 너무 잘 통하고 점점 끌렸다

그렇다는 말씀이시군요~!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3개월의 짧은 연애 기간 후 결혼을 결정하고 한 달 만에 준비해 결혼식을 올렸다고 합니다.
전도연 배우는 어느새 50대 여배우가 됐지만 여전히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녀는 사람들이 자신을 보는 것이 달라진 것 같았다며 지난 드라마 ‘이터스 건’만으로도 로맨틱 코미디를 어떻게 50대 여배우로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스스로 의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당당히 소화하며 깊은 감동과 여운을 주며 높은 시청률까지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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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도연 배우의 후속작은 영화 길복순입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여배우로 연예계를 빛내줬으면 좋겠어요. 저는 다음 자리에 찾아뵐게요. 다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