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다ー마:미 셀러 클렌징 랩| 바이오 다ー마 클렌징 워터 클린징 오일 팝업 스토어

바이오더마 5.26 – 5.27 카페 루프

바이오더마 팝업스토어 <미셀라 클렌징랩> 리뷰 고통의 금요일 외근을 마치고 성수로 향했습니다

크게 붙어있는 OILIS THE NEW WATER 라는 문구를 보고 대부분 클렌징 오일 관련이라고 생각해.. 하면서 들어간 기간은 26-27 이틀이었지만 스티커는 25일로 붙어있네.아마 25일은 미디어 & 인플루언서데이였겠지?

네이버에서 사전예약을 해놨기때문에 간단한 사은품을 받고 입장

입장하면 스태프들이 바이오더마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주는 미셀라 클렌징 ‘랩’이라 그런지 모두 가운을 입은 생물학(BIO)과 피부학(DERMATOLOGY)을 담은 브랜드

바이오더마클루어의 풀네임은 센시비오 H2O입니다. 제품이 최초의 클렌징 워터로 꼽히는 1995년 출시돼 지금도 극찬을 받고 있다.

미셀라 테크놀로지 노하우가 적용된 이 클렌징 워터는 1995년부터 2023년까지 그동안 패키지만 바뀌었을 뿐 성분 등은 한 번도 바뀐 적이 없다는 얘기를 듣자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급상승했다(원래도 많이 쓰였지만).

클렌징워터와 립앤아이리무버에 이어서 이번에 새로 센시비오미셀러 클렌징 오일이 나왔는데 손등에 테스트 해보고 첫 번째 미션 완료 사실 오일치고는 너무 가볍고 놀란 오일을 쓰는데 화장지우려고 반강제로 쓰는거라 항상 쓰고나서 닥터브로나스같은 비누로 씻어왔어요..오일 –>큰 워순으로 쓰면 훨씬 부담이 덜한것 같아

두번째 미션은 럭키슬로이고 고르기전 제품설명을 들어야하는 바이오더마 클렌징워터와 오일의 원리를 설명해주는데 설명을 도와주는 영상도 있고 위 사진처럼 미셀라 기술을 형상화해서 미셀라와 역미셀은 당분간 잊지않을거야 ㅋㅋ

럭키드로우는 1-4등까지 있고, 나는 4등이 나왔어.

3층으로 올라가기 전에 보이는 대형 쿠오와 포토월 셀럽들의 기사 사진을 찍는 장소인 것 같아서 찾아보니 역시 그랬다.

계단 앞에는 셀카경도 있던 이곳에도 OIL IS THE NEW WATER

미션1-3까지 완료되면 3층에서 구슬아이스크림을 줌맛은 딸기와 면캔디 두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었던 위 사진은 LAB컨셉이라서 실험기구에 세팅해놓은거 같아

여름 날씨에 잘 맞는 비즈아이스크림, 여름이라 그런지 현장 리워드로 아이스크림을 주는 팝업이 많은 아이스크림은 내 돈으로 많이 사먹지 않으니까 이럴 때 먹으면 좋은데 이동하면서 먹기에는 음료보다 부적절하고 조금 지나도 녹아버려 (바로 먹어야 처치가 어려운) 방문객에게 아이스크림을 준다면 반드시 음식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쉴 수 있는 테라스 한쪽에는 마지막 미션 포토존이 마련된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도록 비누방울도 가득 비누방울도 요즘 팝업스토어에서 잘 보이네.tmi) 여기서 여동생을 우연히 만난 7시 예약이고 여동생은 늦게 도착한 6시 30분 예약자라서 옥상에서 아이스크림도 같이 먹고 사진도 찍었다. www 이렇게 OIL / IS / THE NEW / WATER 도장 완성감지된 언어가 없습니다.

입력 언어를 확인해 주세요.사이좋은 자매같네요 v^^v마지막에 브랜드 영상 공간이 있어서 들어가서 좀 보고럭키드로우 상품까지 교환하고 나왔어!참고로 동생은 2등을 해서 125ml 제품을 받았다.짱.바이오 다ー마 클렌징 워터는 한때 정말 핫 핫 제품이었다.파리 여행에 간 사람들의 필수 쇼핑 리스트의 한개 했잖아요.^^이제 한국에서도 팔고 값도 그리 비싸지 않아서 굳이 파리에서 사는 이점이 없는데 저만 5년 전 파리 몽주 약국에서 바이오 다ー마 클렌징 워터를 처음으로 사온 뒤 어떻게 클렌징 워터라는 것이 있을까?왜 화장이 이렇게 잘 빠질까?하다가 너무 궁금했다.이번의 팝업은 바이오 다ー마의 클렌징 오일을 기념하고 세안 기술에 초점을 맞췄다.위에도 썼지만, 95년에 발매된(저와 친구)제품이 출시 이후 한번도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이 정말 인상적이다.굳이 리뉴얼 할 필요 없이 제품력이 유지된다는 것이다.그만큼 완벽하다는 것이야~~그런데 정말로 바이오 다ー마의 이 미 셀러 클렌징 기술이 독보적인 것 같지는 있는 것이 지금 내가 종종 사용 쿨 워는 모기 다ー마 코스메틱 브랜드의 쿨하워 하지만 솔직히 왜”클렌징”워터인지 모르고 그저 눈만 아프다.-클렌징 워터를 사용하려면 바이오 다ー마을 쓰고 다른 클렌징 제품(폼 오일 우유 가루 등)을 쓰는 게 좋겠다.어휴, 정말 나처럼 피부가 좋지 않는 사람은 클렌징 제품을 고르는 것도 힘들다···어쨌든 이번 오일까지 츠루시이 되었으니 괜찮다면 크고 크다.같이 써도 좋네.(자꾸 오ー뉴불이 떠오른다)”OIL IS THE NEW WATER”라는 홍보 문구를 전면적으로 내세운 것을 보면 물처럼 가벼운 것이 주요 특징 같아서 기대된다.그러나 이 오일은 150ml당 32000원으로 결코 싼 가격에는 없다.팝업 스토어를 통해서 체험하거나 샘플을 받아 쓰고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나!!! 이렇게 뷰티 팝업 스토어 탐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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