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펜션 땅끝남도향기숙소와 해남의 볼거리 두륜산 케이블카

본격적인 휴가철이 되기 때문에 몇년 전에 완도, 해남에 놀러 갔던 추억을 생각하고 소개하겠습니다.이 때 여름에 마치 지금의 시기에 성수기인 해남 펜션의 방을 찾으려고 아무리 찾아도 방이 좀처럼 안 나와서 우연히도 땅 끝 남도 향기라는 집을 찾았습니다.성수기인데 방이 하나 남아 있어서 예약을 했는데 봄, 가을에 비하여 성수기 요금의 2배는 달려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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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국남도의 향기 전라남도 해남군 북평면 동촌길 42-27 예약

동해저수지 전라남도 해남군 북평면 동해리

두륜산케이블카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대흥사길 88-45 두륜산케이블카

보통 펜션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라서 여기서 하룻밤 자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가족여행으로 다음날 진도 솔비치에 예약이 되어 있어서 전날은 해남, 완도를 여행하고 싶어서 이곳을 겨우 성수기에 잡았습니다. 하이난 두륜산 케이블카는 다음날 가봤습니다.

완도전복거리 수산시장 해남숙소 가기 전에 완도전복거리 수산시장에서 전복을 구입합니다. 펜션에 가서 숯불에 구워 먹으려고요. 여행을 오면 펜션의 가장 큰 장점은 야외에서 숯불에 무언가를 구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해남 숙소 성수기 땅끝 남도향이 정말 방이 없어서 예약했는데 생각보다 좋았어요. 성수기에 방 구하기가 어려워서 겨우 예약한 펜션이라 기대치가 높지 않았어요. 그냥 하룻밤만 자면 돼! 라고 생각하고 간 것이 사실입니다.그런데 도착해보니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특히 펜션동 중간에 위치한 수영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여름에는 물놀이를 좋아하는데 이런 수영장이 중간에 있어서 아이들이 놀기 좋을 것 같아요.우리 가족은 일단 배고파서. 다른건 모르겠지만 빨리 바베큐 준비할게요. 체크인하고 숯을 주문했는데.. 일손이 좀 부족한지 시간은 걸렸어요. 장소는 야외 파라솔입니다.고기와 이것저것 준비하는 동안 아이들은 축구를 합니다. 이때 축구를 좋아했던 아이들이었죠. 둘이서도 아주 잘 놀아요. 이런 걸 보면 이성보다는 동성으로 생활하는 게 좋을 때도 있어요.한쪽에는 숲이 보입니다. 여기에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이런 숲의 덤불도 관찰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야외는 전반적으로 매우 덥습니다.완도 시장에서 사온 전복과 고기를 굽다 시작합니다.해가 지지 타이밍에도 불구하고, 정말 더웠습니다.다시 여름에 바베큐를 하려고 밖에서 먹지 않겠다고 맹세하게 더웠어요.가만히 앉아서 땀이 날 정도로 날씨입니다.요즘도 않나!!!그래도 전복과 고기도 사온 거야.어쩔 수 없이 야외 바베큐를 먹는데..벌레는 왜 그렇게 많으냐, 특히 이 펜션의 옥외에는 모기가 너무 많거든요.발밑에 주인이 모기향을 몇개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모기가 정말 많이 울렸어요.야외에서 음식을 먹으면 안 되거든요.ㅠ. ㅠ 단지 사진을 보면 정말 평화롭게 보이지만.실상은 더워서 모기가 많아서..그랬다.그래도 분주에 어렵게 구한 해남 펜션이라 불만은 없습니다.방은 원룸식으로 되는데… 그렇긴 그냥 단체 펜션 같은 느낌입니다.기분이 좋은 느낌은 아닙니다.시설도 조금 오래 되기도 하고.그래도 방 안에 에어컨이 있고, 야외 수영장이 있어 하면 좋았어요.어쨌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바로 출발했습니다.해남은 자주 오는 지역이 아니라서 여행을 가고 싶은 곳이 많았습니다.특히 해남 두륜산 케이블카에 꼭 타고 싶고 바로 출발했습니다.PS. 해남 펜션의 끝 남도의 향기의 뒤에 동해 저수지라고 하는 장소가 있습니다.펜션의 사장에 근처에 볼거리가 없어?물었더니 뒤쪽에 가깝지만 동해 저수지라는 곳은 가르치셨습니다.기왕에 왔으니까 한가지라도 보고 싶어 가서 봤는데 그냥 저수지이었습니다.뭔가를 크게 기대하고 가서는 안 될 곳입니다.이런 장소가 있어~정도만 소개합니다.해남펜션 끝 남도향기 뒤에 동해저수지해남펜션 끝 남도향기 뒤에 동해저수지해남 두륜산 케이블카 해남의 산과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정말 멋진 장소해남이라는 지역은 군데군데 산이 정말 좋았어요. 원래 이렇게 산이 많아서 좋았던 지역이었나?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문득 산과 풍경을 감상하고 싶었고 해남의 볼거리를 폭풍 검색했더니 두륜산 케이블카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가볼게요.티켓팅하고 약 8분정도 올라가시면 도착합니다. 그렇게 멀지는 않아요. 하지만 완전히 정상까지 가는 것이 아니라 도중에 종착지까지 운행하고 있었습니다. 내려서 등산이 한창일 때 올라가야 해요.티켓팅하고 약 8분정도 올라가시면 도착합니다. 그렇게 멀지는 않아요. 하지만 완전히 정상까지 가는 것이 아니라 도중에 종착지까지 운행하고 있었습니다. 내려서 등산이 한창일 때 올라가야 해요.바로 위 사진이 중간 종착지입니다. 여기서 윗계단으로 정상전망대까지 많이 올라가야 해요. 여름이라 많이 더웠어.. 그래도 산이라 조금 시원한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이 중간 종착지까지 와도 아래 풍경이 정말 멋져요.개인적으로 정상까지 오르는 것이 힘들긴 하지만 올라가면 4방 360번 해남의 산과 풍경을 바라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여름에 정상 전망대까지 오르면 땀이 비처럼 흐리기 시작합니다.정산 부근에 전망대 밑에 에어컨이 나오는 휴게소가 있으므로, 조금 쉬다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땀이 많이 나와도 한번은 해남에 가보고 가치를 지니고 이 멋진 전망을 볼 기회를 찾아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아~~~그런데 해남 두륜산 케이블카에 안 좋은 소식이 있네요.방금 기사를 조회하고 보니7월 25일 해남 두륜산 케이블카가 공중에서 멈추어 관광객 30면 가량이 2시간 이상 고립되는 구조됐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이곳의 홈페이지에 가서 보면 운행이 잠정 중단됐거든요.이런 사고가 일어나서는 안 되는데..유감입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전 진단을 한다고 하지만 자칫 이해 당사자 간에 의견이 맞지 않아 운행 중단이 장기간에 오른 곳도 있었는데, 그런 불상사는 없었으면 좋겠네요.이미지 출처 : 네이버 기사검색어쨌든 해남에 가보고 가치 있는 곳으로는 탄쿳 마을과 함께 최고입니다만, 빨리 정상화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이번 검토에서는 전회지만, 해남 펜션과 함께 해남의 산과 풍경이 보인다 케이블 카를 소개했습니다.최근 특히 성수기에 펜션을 찍을 수 없기 때문에 한번 참고로 봐주세요.그럼 여름 방학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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