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즐거움이 가득한 캐논볼(CANNONBALL)

캐논볼 와이너리는 소비자들이 와인을 즐기며 내면에 숨은 아이 같은 순수함을 되찾기를 희망한다. 이런 철학을 담아 만든 와인과 눈길을 끄는 독특한 라벨은 캐논볼만의 캐릭터를 만들었다. 실제로 와인을 맛보면 부드럽고 꽉 찬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이런 다양한 매력을 바탕으로 캐논볼은 미국을 넘어 유럽,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하며 국제적인 와이너리로 성장하고 있다. 글 조은지 사진 및 자료제공 (주)무학주류상사

캐논볼의 매력에 매료돼 캐논볼은 유쾌하고 순수한 철학을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는 캘리포니아의 젊은 와이너리다. 본래 캐논볼은 ‘무릎을 안고 하는 다이빙’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로 물이 넓은 범위로 튀면서 주변 사람까지 적시는 다이빙 자세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캐논볼 와인의 매력에 흠뻑 빠져 와인을 사랑하고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와이너리 이름을 ‘캐논볼’이라고 지었다. 캐논볼 와이너리의 순수한 철학이 잘 담긴 독특한 레이블 또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와인에 대한 흥미를 유발한다. 물 위로 뛰어드는 아이는 아무런 걱정 없이 오로지 즐거움을 찾는 데 몰두하던 어린 시절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다. 캐논볼은 2006년 설립 이후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소비뇽 블랑, 샤르도네 품종을 주력으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는 질 좋은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10점 만점에 11점의 가치가 있는 캐논볼 일레븐 캐논볼 일레븐 레인지는 소노마군의 특별한 텔루아에서 한정 수량으로 생산된다. 숫자와 사람, 사물 사이에 숨겨진 의미와 연관성을 공부하는 학문, 수비학에서 숫자 1이 두 번 겹치는 11은 마스터 넘버(Master Number)를 뜻한다. 또한 평범한 것을 넘어 대체할 수 없는 그 무엇을 의미한다. 일레븐은 특별한 와인을 만들고자 하는 캐논볼 와이너리의 열망이 담긴 레인지로 까베르네 쇼비뇽, 메를로, 샤르도네, 쇼비뇽 블랑을 선보이고 있다.

10점 만점에 11점의 가치가 있는 캐논볼 일레븐 캐논볼 일레븐 레인지는 소노마군의 특별한 텔루아에서 한정 수량으로 생산된다. 숫자와 사람, 사물 사이에 숨겨진 의미와 연관성을 공부하는 학문, 수비학에서 숫자 1이 두 번 겹치는 11은 마스터 넘버(Master Number)를 뜻한다. 또한 평범한 것을 넘어 대체할 수 없는 그 무엇을 의미한다. 일레븐은 특별한 와인을 만들고자 하는 캐논볼 와이너리의 열망이 담긴 레인지로 까베르네 쇼비뇽, 메를로, 샤르도네, 쇼비뇽 블랑을 선보이고 있다.

캐논볼 엘리펀 캐논볼 일레븐 까베르네 소비뇽 생산지 소노마밸리&알렉산더밸리 품종 까베르네 소비뇽 100% 특징 까베르네 소비뇽은 14개월간 배럴에서 개별적으로 발효 및 숙성을 거친 후 블렌딩하여 10개월 추가 숙성한다. 짙은 보라색을 띠고 검은 과일, 블루베리의 아로마를 느낄 수 있다.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 훌륭한 균형, 눈에 띄는 구조감을 가진 와인으로 긴 피니시가 인상적이다.수입사 (주)무학주류상사문의 070-7576-2247 구입처 무학주류마켓문의 070-7576-2111ⓒ 2020. WINE REVIEW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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